[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사용자 중심의 정보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을 향상을 위해 기관 대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정책 시행에 맞춰 온라인 전시/관람 사전예약 기능을 추가했다.

또 숙박형 전시/관람, 교육프로그램 참여자들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숙소까지 한 번에 예약과 결제를 할 수 있게 했다.

이번 개편에는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도 예약,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자 편의 증진과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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