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다음주부터 가족 누구나 모든 가족의 마스크를 대신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8일부터 가족 한 명이 본인의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면 모든 가족의 공적마스크를 대리구매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동거인이라면 동거를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면 된다.
또 공적마스크의 분할 구매도 허용된다. 평일에 1개를 사고 주말인 토·일요일에 2개를 살 수 있는 셈이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3개를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식약처는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취약계층, 의료기관, 학원 등에 마스크 1742만개를 특별 공급하기로 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