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행복플러스 종합보험’

DB손해보험이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6종의 신보장영역을 발굴해 기존 보장을 강화한 새로운 종합보험인 ‘참좋은행복플러스+ 종합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노인장기간병 5등급을 보장하는 ‘장기간병요양진단비(1~5등급)’를 새로 탑재했다. 5등급은 치매환자로 장기요양인정점수가 45~51점인 경우다. 1~4등급을 보장하는 진단비는 이미 판매 중이나 5등급에 대해서는 보장공백이 존재해왔다.

두번째로 탑재한 신담보는 ‘뇌전증진단비’로, 흔히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을 최대 1000만원을 보장한다. 또한 ‘전립선비대증진단비’, ‘녹내장진단비’, ‘특정망막질환진단비’, ‘심근병증진단비’ 등이 새로 추가됐다.

기존 판매하던 담보의 보장범위도 강화됐다. 질병1~5종 수술비는 소화기계, 비뇨기계 및 제왕절개까지 보장 받을 수 있도록 보장범위를 확대했고, 업계 최다 수준인 77대 질병수술비 개발을 통해 수술비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다. 질병후유장해(20~100%), 요로결석진단비, 통풍진단비 등도 추가돼 이번 DB손해보험 ‘참좋은행복플러스+ 종합보험’에는 총 20종의 신담보가 탑재됐다.

한희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