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재학생들이 산학협력교육중점 교수와 온라인 진로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영남이공대 제공]
영남이공대 재학생들이 산학협력교육중점 교수와 온라인 진로취업 상담을 하고 있다.[영남이공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는 온라인 화상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랜선 진로 상담소'를 운영 중이라고 1일 밝혔다. 랜선 진로상담소는 재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대외활동이 크게 제약을 받고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진로지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상담소는 모의 면접과 진로 및 고민상담을 원하는 재학생들에게 진로취업상담, 그룹 컨설팅, 멘토링, 개별맞춤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변창수 YNC일자리센터장은 "상반기 채용을 대비한 온라인 취업특강, 멘토링 등 학생들의 진로설정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