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 불법계곡 철거를 국내 최초로 시도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용추계곡의 정돈된 모습을 공개했다.
이 지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연인산 도립공원 용추계곡 둘러보러 왔습니다.계곡정비도 잘 되어 있고 관리 상태도 훌륭합니다”라고 자평했다.
그는 “경기도 가평에 이런 깊고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걸 아시는 분 많지 않지요? 상류의 민간 시설은 보상하고 철거중입니다. 연인산 도립공원 용추계곡 바로 한번 방문해 보십시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철거중인 곳이 많아 공사진행상 불편함과 시정할 것이 있다며 언제든지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북에 동영상 3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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