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금호전기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중소기업창업투자업체인 디랩벤처스 주식 600만주(47.5%)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3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7.8%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예정일자는 12월 2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