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셀트리온은 일본 다케다 파마수티컬스 인터내셔널 에이지로부터 아시아태평양지역(APAC) 프라이머리케어(Primary Care) 사업부문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양수가액은 3324억152만원이다.
회사측은 “기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등 경쟁력있는 바이오의약품 포트폴리오에 케미컬
포트폴리오를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종합제약회사로의 성장 교두보를 마련하고, 다국적 제약사들이 과점하고 있는 당뇨·고혈압·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치료제 시장 진입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