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운용원장 역임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김태영)은 총회 의결(지난 9일) 및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16일 서봉국 전 한국은행 외자운용원장을 협회 감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 신임 감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경영학 석사)을 졸업했다. 한은에선 공보관, 국제국장, 외자운용원장 등을 역임했다. 서 감사는 지난 2017년 3월부터 임기를 이어온 한은 출신의 허재성 감사 후임으로,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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