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코로나 19 1차 검사에서 음성을 받은 수원 영통구 원천동 광교두산위브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코로나 19 확진자로 판정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8일 ‘수원 확진자-84’ (원천동 거주) 동선을 공개했다. 역학조사결과 이 남성은 무증상자로 ‘수원 확진자-65’의 접촉자 (가족)인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염 시장은 “이 확진자는 ‘수원 확진자-65’ (6월3일 확진)의 접촉자로서 자가격리 중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 (6월4일)을 받았으나,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 (6월17일)을 받아 접촉자로 분류된 6월 3일부터 자가격리 준수여부 등을 확인해 동선을 공개한다”고 했다. 이 확진자는 가족으로 부터 감염됐다.자택에서만 생활해 접촉자가 없는것으로 조사됐다.
수원 확진자-65는 60대 여성으로 ‘인천 미추홀구 확진자-44’의 접촉자 (5월30일 인천지역에서 접촉)인것으로 밝혀졌다.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