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룸메이트’ 갓세븐 잭슨이 이상형 송가연에게 로우킥을 맞았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두고 온 짐을 챙기기 위해 셰어하우스를 방문한 송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연의 방문에 잭슨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잭슨은 앞서 송가연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잭슨은 송가연과 만남에 줄행랑을 치며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잭슨은 “송가연에게 로우킥 한 대만 맞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송가연이 로우킥을 가하자 이내 잭슨은 고통에 몸부림 쳐 웃음을 안겼다.
gorgeou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