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김원규)은 다음달 21일까지 미국 ETF·ETN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매매수수료 할인 및 환전우대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23일 밝혔다.
7월 21일까지 신청 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미국 ETF와 ETN을 처음 거래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다. 매매수수료 할인과 환전수수료 우대 혜택이 신청일 익일로부터 최장 7개월간 주어진다. 선착순 700명에게 매매수수료는 기존보다 72% 할인된 0.07%가 적용되며 환전수수료는 최대 89%까지 우대한다.
자세한 안내 및 이벤트 참여신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모바일 MTS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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