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가전기업 신일전자가 에너지효율이 1등급인 대용량 제습기(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적용되는, 에너지소비 효율 1등급 제품이다. 1일 제습량은 23ℓ로, 신일의 제습기 제품 중 최대 용량이다. 실내 곳곳의 숨은 습기를 빨아들여 장마철 위생을 챙기는데 도움을 준다. 장마로 인해 잘 마르지 않는 빨래를 건조시키는 데에도 유용하다. 습도를 조절해주는 풍량은 강/약으로 조절할 수 있다. 연속 제습으로 제품을 계속 가동시킬 수도 있고, 최적의 습도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주는 자동 습도조절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