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주 기업은행장이 지난 14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시간선택제 직원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워킹맘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을 듣고 있다. 권 행장은 “자녀를 키우는 엄마로서 워킹맘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며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현장의 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기업은행은 작년과 올해 경력단절 여성 178명을 시간선택제 직원으로 채용했다.
황혜진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