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최신 고해상도 항공사진이 공개됐다.
화성시는 지난 4월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디지털 정사영상으로 제작하고 생활공간웹포털에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달 말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진은 해상도 25cm 고해상도로 화성시 전역을 담고 있어 시민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해당 지역의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연도별로 촬영된 항공사진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지형·지물의 변화를 쉽게 비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시는 항공사진을 재산세, 이행강제금 등 각종 세금부과와 불법 건축물과 형질변경 등 행정 업무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최찬 스마트시티과장은 “매년 변화하는 화성시의 지형정보를 고해상도 디지털 항공사진으로 업데이트해서 과학적이고 투명한 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