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다음이 카카오와의 합병 신주 상장 첫날 5%대 급등했다.
다음은 코스닥시장에서 14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 오른 13만4800원에 거래됐다. 다음 주가는 최근 카카오톡 검열 논란으로 3거래일동안 20% 가량 폭락했다.
이날 다음카카오는 시가총액 7조6000억원을 기록하며 바이오기업 셀트리온을 제치고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1위 업체로 올라섰다.
한편 다음과 카카오의 합병에 따라 추가상장된 발행신주는 4300만434주다. 신주를 포함한 다음카카오의 전체 상장주식은 5656만306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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