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양평방향)휴게소는 화장실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화장실 조명 전체를 “위생조명 LED”로 교체 설치를 실시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양평방향)휴게소는 “’위생조명 LED’를 적용하면서 별도의 소독 작업 없이도 실내 공간을 살균하고, 인체에는 해가 없어 안심하고 이용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휴게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