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유럽 기저귀 브랜드 ‘리베로 기저귀’가 2020년도 한정판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7월에 출시된 리베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현재 북유럽에서 진행 중인 ‘리베로 Babies for Babies(야생동물 보호 캠페인)’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이고 있다.
해당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최근 리베로 코리아는 야생동물보존협회(Wildlife Conservation Society, WCS) 에 10,000달러(USD)를 기부한 바 있다.
2020년도 리베로 리미티드 에디션은 3~7단계 밴드형으로 출시, 5~9kg 체중의 3단계 소형 사이즈를 사용하는 아기부터 16~26kg 체중의 7단계 특대형 사이즈를 사용하는 유아까지 두루두루 이용할 수 있는 신상 기저귀 제품이다. 제품의 사이즈는 일반 리베로 콤포트와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리베로 기저귀를 사용했다면 같은 단계로 구매를 하면 된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만큼 디자인도 눈에 띈다. 기저귀 패키지는 아이들이 자연 환경에서 야생동물과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기저귀 제품의 앞면과 엉덩이 부분에는 새끼 거북이 캐릭터, 치타 특유의 호피 무늬를 담는 등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적용해 한층 귀여움을 높였다.
제품의 앞뒤는 아이의 허리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밴드를 적용했으며, 옆면은 끊어지지 않는 짱짱한 탄력밴드와 함께 무로션 처리로 피부 자극을 낮췄다. 기저귀 한 장 한 장에는 제조 날짜가 있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슬림한 두께임에도 불구하고 흡수력이 뛰어나 여름에도 사용하기 용이하며, 땀이 차거나 습진이 나는 것을 방지했다.
리미티드 에디션 전 사이즈, 전 제품은 모두 북유럽 스웨덴의 안전한 환경에서 생산됐다. 북유럽환경 인증마크(Nordic Eco Label)를 받았으며, 북유럽 아즈마 알러지 협회로부터 노르딕 인증을 받아 성분 또한 안전해 민감한 아기들도 안심하고 사용하기 좋은 기저귀 추천 제품이다.
리베로 관계자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동참하는 것과 함께, 북유럽 국가 및 일부 아시아 국가에만 출시된 만큼 의미가 있는 제품”이라며 “세상의 모든 아기들을 위한 리베로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 구매를 통해 야생동물 보호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웨덴 국민 기저귀 브랜드인 ‘리베로(Libero)’는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등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점유율 1위 기저귀 브랜드다. 60년 이상의 제품 개발의 노하우로 고품질의 기저귀를 제공함으로써 북유럽 부모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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