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 당국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방역 당국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뉴스24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늘어 누적 1만3천61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47명으로, 지역발생 14명의 3배를 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