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부터 한 달 동안 서울 석촌호수에 ‘러버덕’이 전시된다.
러버덕은 네덜란드 예술가 플로렌타인 호프만이 만든 노란색 고무 오리인형이다.
2007년부터 전세계 16개국을 돌며 많은 이들에게 평화와 행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14일 한국에 상륙한다.
러버덕의 크기는 가로 16.5m, 세로 19.2m, 높이 16.5m이며 최대 무게만 1톤에 달한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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