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교육문화기업 비상교육(대표 양태회)이 2학기를 앞두고 학용품 세트 500개를 증정한다.
비상교육은 오는 26일까지 비상교재 사이트와 맘앤톡 사이트에서 퀴즈 이벤트를 열고, 정답자 가운데 500명을 추첨해 비상교육의 굿즈 브랜드인 ‘비스킷’ 학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비스킷은 ‘비상 스페셜 키트’의 줄임말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의 반복된 일상 속에 비스킷처럼 바삭한 재미를 주기 위해 제작했다.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학용품부터 일상 생활을 풍요롭게 해줄 아이템까지 새로운 학기마다 다채로운 콘셉트의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신학기 세트는 공책 2권, 스프링 수첩, 필통, 연필, 스티커, 파우치로 구성된다. 당첨자는 이달 30일 비상교재, 맘앤톡 사이트에 발표된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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