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1만371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8명으로, 지역발생 11명보다 3배 가까이 많다.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1만3711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28명으로, 지역발생 11명보다 3배 가까이 많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