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 ‘Yealink Meeting’ 런칭 웨비나 개최.. 국내 시장 확대
[헤럴드경제]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더해 ‘온라인을 통해 대면하는 방식’을 뜻하는 ‘온택트(Ontact)’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는 ㈜지유글로벌(대표 박주홍)은 온택트 시대에 적합한 화상회의 솔루션 등을 선보이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안을 제시해 호평받고 있다.
지난달 리모트워크페어와 7월 초 개최된 코리아빌드에서는 Yealink 화상회의 솔루션을 선보였다. 터치 몇 번으로 화상회의를 시작하고 입장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여 별도의 관리나 전문 교육이 필요하지 않아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물론, 다양한 액세서리를 접목해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오는 23일(목) 14시에는 ‘Yealink Meeting’ 웨비나를 개최한다. Yealink 본사와의 연결을 통해 새로 론칭하는 Yealink Meeting(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와 국내 시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Yealink Meeting 는 다자간 화상회의 협업을 위해 설계된 분산형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플랫폼으로 MCU, 등록 서버, 순회 서버, 회의 관리 서버, 회의 제어 세버 등과 통합되는 올인원 솔루션이라는 장점을 지닌다.
온라인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보안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셜 네트워킹이 아닌 비즈니스에 적합한 강력한 데이터 보안 기술로 TLS 프로토콜 및 AES-256 암호화, 회의 잠금 기능 등을 탑재했다.
㈜지유글로벌 박주홍 대표는 “온라인을 통한 소통이 활발해진 만큼, 화상회의 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소비자의 수요와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채널 파트너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8월 중 사무실 이전과 함께 채널 파트너를 초청해 마케팅 전략에 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Yealink Meeting 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살펴볼 수 있는 웨비나에 대한 정보는 지유글로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화상회의 온라인 몰에서 B2C 대상 상품을 만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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