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기자] 광주광역시는 27일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김현선 홍익대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부교수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총감독은 서울대학교 이공학사와 동 대학원 조경학 석사, 도쿄예술대학에서 조형디자인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사)한국여성디자이너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14파리메종오브제, 한영수교 기념전, 청와대 사랑채 기획전시, DMZ 프로젝트 전시기획 등 실전 현장경험이 풍부하고, 리더십과 행정력, 정무적 감각이 탁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총감독은 “2021디자인비엔날레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인간을 연결한 새로움이 창출되는 진화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2021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내년 9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