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비엔나커피하우스가 7월 30일(목)~8월 1일(토)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2020 제5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전국에 7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인 (주)제이엠케이의 카페프랜차이즈로, 프리미엄 유러피언 커피로 국내 카페창업 업계를 공략하고 있다. 유럽 커피하우스 문화의 본고장인 오스트리아의 유서 깊은 로스팅 회사 ‘율리어스 마이늘’ 사(社)의 원두를 직수입해 현지 유러피언 커피의 맛을 그대로 선사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됐다는 평이다.
비엔나커피하우스는 이번 박람회에서 율리어스 마이늘 사의 프리미엄 원두로 만든 자사 시그니처 메뉴 ‘아인슈페너’로 유러피언 커피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더불어 ▲높은 브랜드 신뢰도 ▲독창적 디자인 특허의 컵카페 ▲초보 카페창업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시스템 ▲가맹점 매출 증가를 돕는 공격적인 마케팅 등 자사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5월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0 부산 창업박람회’에서 자사만의 차별화된 강점들을 소개해 많은 예비 카페창업자들로부터 주목받은 만큼, 이번 박람회에서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엔나커피하우스 관계자는 “첨예한 경쟁이 펼쳐지는 각축장으로 변화한지 오래인 국내 카페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매장과 차별화된 고유의 경쟁력을 갖추는 게 필수”라며 “비엔나커피하우스는 미국 커피문화 일변도인 국내 카페시장에서 고급스러운 유러피안 커피 및 디저트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본 박람회에서 이점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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