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t 초대형 호박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ABC 보도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남쪽 하프문베이에서 열린 제41회 세이프웨이 월드챔피언십 호박 웨이오프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는 나파 밸리에서 1t 초대형 호박을 갖고 온 농민 존 호클리(56)가 우승을 차지했다.
호클리 씨가 내놓은 1t 초대형 호박은 측정 결과 2,058파운드(933㎏)로 호박 축제 사상 신기록을 세웠다. 1t 초대형 호박을 가져온 그는 우승으로 도합 1만3000 달러(1385만 원)을 상금으로 받았다.
호클리 씨는 “1t 초대형 호박으로 상금을 받았지만, 내가 기른 모든 호박을 사랑한다”면서 “이런 일이 생길 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1t 초대형 호박을 접한 누리꾼들은 “1t 초대형 호박, 어마어마하다” “1t 초대형 호박, 대체 몇 인분이나 될까?” “1t 초대형 호박, 괴물호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