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장학자료 3종을 제작해 학교에 보급했다고 3일 밝혔다.
장학자료는 ‘수업 맛집, 수업 성장 비법’ 동영상 5개, 카드 뉴스 5개, 소책자 1권으로 구성돼 있다. 자료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강서양천 참소리함성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장학자료는 서울 강서·양천구 지역 학교 교원 13명이 지난 5월1일부터 직접 제작했다. 교사들의 실제 생활과 수업 고민을 드라마 형식으로 동영상에 담아 효과적인 수업 방안을 제시했다고 지원청은 설명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