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이동통신주가 연일 약세다. 15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SK텔레콤은 전일 대비 2.60% 내린 26만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2.86%내린 3만2300원, LG유플러스는 1.79%내린 1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초 단통법 시행 후 이통주는 정책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주가 고공행진을 벌였다. 그러나 법의 실효성이 없다는 여론이 커지고 최근 국정감사에서 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잇달아 제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