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신임 경제부지사에 하대성(53) 국토교통부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을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하 내정자는 경북 김천 출생으로 부산 동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해 국토부 택지개발과장, 신도시택지개발과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등을 역임했다.
도는 신원조사 등의 절차를 마무리 하고 8월 중 하 내정자를 경제부지사로 임용한다.
한편 지난 4일 사의를 표명한 전우헌 현 경제부지사는 2년간의 역할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중 퇴임식을 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