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보수야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8·15 특별사면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사면 요건 자체가 안 된다”고 평가했다.
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형이 확정되지 않아 검토 대상 자체가 못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걸 자꾸 거론하는 것은 여론을 환기하려고 하는 정치적 목적 때문에 그런것”이라며 “반성도 하지 않은 채 용서를 구하는 것은 국민 보기에 파렴치한 짓”이라고 비판했다.
윤상현 무소속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8·15 광복절에는 ‘분열의 상징’으로 변해 버린 광화문 광장을 ‘국민통합의 상징’으로 복원시켜 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박 전 대통령 사면을 요구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