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보수야권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8·15 특별사면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 “사면 요건 자체가 안 된다”고 평가했다.
진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형이 확정되지 않아 검토 대상 자체가 못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걸 자꾸 거론하는 것은 여론을 환기하려고 하는 정치적 목적 때문에 그런것”이라며 “반성도 하지 않은 채 용서를 구하는 것은 국민 보기에 파렴치한 짓”이라고 비판했다.
윤상현 무소속 의원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8·15 광복절에는 ‘분열의 상징’으로 변해 버린 광화문 광장을 ‘국민통합의 상징’으로 복원시켜 달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박 전 대통령 사면을 요구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