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SK디스커버리가 11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1시 37분 현재 SK디스커버리는 전거래일 대비 1만3800원(20.54%) 오른 8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까지 치솟은 SK디스커버리는 이날도 전장보다 8.63% 급등한 7만30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상승폭을 넓히며 장중 8만28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기관은 지난 3일부터 이날까지 7거래일 연속 SK디스커버리 주식을 순매수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SK디스커버리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감이 지속되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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