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사랑제일교회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이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으로 확산됐다.
18일 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지난 17일 이 병원 안과병원 소속 간호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검사실에 근무하는 이 간호사는 지난 9일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했으며, 전날 확진되기 전까지 무증상이었다고 병원은 밝혔다.
현재 세브란스병원은 별도 건물인 안과병원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병원 측은 서대문보건소 등과 함께 역학조사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