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은 오는 10월31일까지 ‘전국민 금융이해력 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조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산하의 INFE(International Network on Financial Education)가 제정한 기준에 따라 우리나라 성인의 금융이해력 수준을 측정하는 것이다. 조사 결과는 경제·금융 교육방향 수립이나 국가 간 비교에 사용된다. 2012년에 처음으로 조사를 시작했으며, 격년으로 시행해 올해가 다섯번째다.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의 전문조사원에 의해 1대 1 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사결과는 내년 1월 중 공표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