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신영증권은 주주가치 증대 및 임직원 성과보상을 위해 보통주 10만주와 우선주 10만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보통주 45억3000만원, 우선주 44억3500만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