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은 지난 15~18일 캄보디아의 타케오바티 등 3개 지역에 40kW의 전력을 지원해주는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희망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직원들이 톤레바티 초등학교의 건물에 페인트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