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허각이 오는 11월 28~29일 양 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허각은 “콘서트 타이틀을 ‘허각 스토리(HUH GAK STORY)’라고 내세운 만큼 무대 위에서 가수 지망생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와 내 삶의 전부였고 꿈이었던 노래를 초심으로 돌아가 그 간절함과 열정의 끝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콘서트는 첫째 날인 11월 28일에는 오후 8시, 29일에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예매는 16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1707)에서 가능하다. 티켓가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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