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소리꾼 고영열이 온라인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헬로아티스트는 고영열이 오는 12일 올 해 첫 미니 콘서트를 온라인으로 연다고 3일 밝혔다.
그간 작은 스튜디오에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는 미니콘서트를 열었던 고영열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안방 1열에서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기존의 미니콘서트가 매월 새로운 창작곡을 발표하고,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을 목적하는 자리였다면 이번 첫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기존의 미니콘서트에 팬미팅 형식을 가미했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전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악기 연주, 타장르 커버곡 노래 등 고영열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 콘서트는 일회성이 아닌 매월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미니 콘서트의 명맥을 이어갈 계획이다.
고영열의 첫 번째 온라인 콘서트는 DIA TV 스튜디오에서 진행, 오는 12일 저녁 8시~10시까지 고영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