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6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산 남구 용당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오전 11시 55분을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와 소방 차량등 4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 진화 작업 중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를 거쳐봐야 안다"며 "연기를 흡입한 한 명을 제외하고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6일 오전 11시 40분께 부산 남구 용당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부산소방안전본부는 오전 11시 55분을 기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헬기와 소방 차량등 43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재 진화 작업 중이며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를 거쳐봐야 안다"며 "연기를 흡입한 한 명을 제외하고 인명 피해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