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김범룡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대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똘배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9일 저녁 7시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김범룡의 비대면 콘서트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no.1 그립고 반갑고 고맙습니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계실 팬분들을 위로하기 위해 계획된 공연”이라며 “뜻을 같이 하는 게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래퍼 쟈나탄, 트로트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요요미, ‘미스터트롯’ 출신 차수빈, 밴드 세븐돌핀스 보컬 출신 김충훈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김범룡은 1985년 1집 앨범 ‘바람 바람 바람’을 통해 데뷔, 현재까지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7080의 대표 주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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