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이 나타낸 5.8%보다 1.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 중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춘천팀과의 대결' 첫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성혁과 이광용이 새로운 멤버로 투입,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와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은 각각 3.9%와 3.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