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스티팜은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상업화용 올리고 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58억7188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49.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 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