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10CM(십센치)가 깜짝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10CM가 16일 브이라이브 ‘십란한 밤’ 방송을 통해 곧 컴백을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권정열은 전화연결을 통해 “신곡 믹스를 진행 중”이라며 “이번 신곡은 텐텐절(10월 10일) 이전에 발매할 예정이며, 텐텐절 당일에 재미있는 것을 준비 중이다. 또 올해가 가기 전 또 다른 신곡이 있을 수도 있다”고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10CM 오피셜 SNS와 권정열 개인 SNS에도 의미심장한 사진이 공개, 신곡 발매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