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의 자회사인 교보핫트랙스는 오교철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 고객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여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유통 분야의 확고한 1위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윤미 기자
교보문고의 자회사인 교보핫트랙스는 오교철 신임 대표이사가 지난 11일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 고객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로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여 문구 및 라이프스타일 유통 분야의 확고한 1위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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