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7기 개강식이 지난 17일 대구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남성희 총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송준기 회장, 백천의료재단 바로본병원 윤태경 이사장, 7기 회원, 대학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7기 회원 과정에는 이동희 <주>세동섬유 대표, 하병문 대구시의회의원, 이진숙 전 MBC 보도본부장, 이철우 파워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총 12회로 계속되는 대구보건대 최고위과정의 커리큘럼은 인문학, 문화예술, 심폐소생술 자격이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종원 TV조선 경영본부장, 최재붕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교수,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했다.
남성희 총장은 "코로나19 감영예방의 특별한 상황에서 진행하는 과정인 만큼 세심한 준비와 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최고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