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 제7기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개강식에서 남성희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제공]
대구보건대 제7기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개강식에서 남성희 총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대구보건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7기 개강식이 지난 17일 대구 라온제나호텔 5층 에떼르넬홀에서 열렸다.

이날 개강식에는 남성희 총장,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송준기 회장, 백천의료재단 바로본병원 윤태경 이사장, 7기 회원, 대학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7기 회원 과정에는 이동희 <주>세동섬유 대표, 하병문 대구시의회의원, 이진숙 전 MBC 보도본부장, 이철우 파워엔터테인먼트 대표 등이 참여했다.

오는 12월 10일까지 총 12회로 계속되는 대구보건대 최고위과정의 커리큘럼은 인문학, 문화예술, 심폐소생술 자격이수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고종원 TV조선 경영본부장, 최재붕 성균관대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교수, 박인건 대구오페라하우스 대표,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 등 각 분야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했다.

남성희 총장은 "코로나19 감영예방의 특별한 상황에서 진행하는 과정인 만큼 세심한 준비와 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최고의 리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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