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수도권 등교 재개 첫날인 21일 오전 서울 강동구 한산초등학교 교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방역 지원 뿐 아니라 학습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들을 학교와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했다. 27일 만에 등교수업이 재개됐지만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등교 인원은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된다. 이상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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