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온세텔레콤이 세종텔레콤의 통신사업을 양수한다는 소식에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온세텔레콤은 오전 9시 1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410원에 거래됐다.
이날 개장 전 온세텔레콤은 유선통신사업 기반 강화와 시너지 창출을 위해 세종텔레콤의 통신사업을 689억5300만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일은 내년 3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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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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