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9월 23일부터 10월 6일까지 2주간 ‘마스크가 백신이다’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와 확진자 수 감소에 따라 마스크 쓰기가 느슨해 질 수 있는 시기,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준비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개인 SNS에 ‘마스크가 백신이다’의 해로·토로 이미지를 등록한 후 인증샷을 참여폼(naver.me/F2rdBmUk)을 통해 보내면 된다.
이벤트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200명을 추첨하여 아이스크림 기프트콘을 제공한다.
市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감염병에 강한 건강도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챌린지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마스크 쓰기 챌린지에 소중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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