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관내 곳곳에 심을 메리골드, 백일홍, 맨드라미 등의 가을꽃을 28곳 동행정복지센터에 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9일 오전 광주 북구청 광장에서 공원녹지과 직원들이 관내 곳곳에 심을 메리골드, 백일홍, 맨드라미 등의 가을꽃을 28곳 동행정복지센터에 보내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추석 연휴가 포함된 다음 주(28일∼10월2일)에는 주 후반에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비 소식이 있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달 1∼2일 서울·인천·경기도와 강원도 영서 지방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비는 1일 오후부터 시작돼 2일 오전에 그칠 것으로 예보됐다.

다음 주 낮 기온은 19∼25도로 25일(20∼27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아침 기온은 8∼17도로 선선하겠으며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