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유리가 남편의 매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남편의 매력에 대해 “너무 순수하다. 여자는 남자의 근육에 반하는 것이 아니다. 따뜻하고 진심이 담긴 한 마디가 더 좋다”고 전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떤가?”라는 질문에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리는 2010년 9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연상의 신학도와 결혼했다. 또한 이유리의 남편은 모 교회 전도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유리 남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얼마나 훈남이길래” “이유리 남편, 언뜻봐도 훈훈하네” “이유리 남편, 궁금하다” “이유리 남편, 손편지 감동”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