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 광주시는 초월읍에 있는 SRC재활병원에서 간병인과 환자 등 1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이 재활병원의 간병인 1명(서울시 거주·광주시 84번 환자)이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은 해당 간병인이 근무한 병동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한 채 접촉자 등 24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벌였다.
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SRC재활병원 확진자가 17명으로 늘어났다"며 "접촉자 등에 대한 검사가 아직 진행 중이라 확진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