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시 대표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인증기관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가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이를 심사해 접근성이 우수한 웹사이트에 대해 품질마크를 부여하는 인증제도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 홈페이지는 지난 5월 최신 웹기술을 적용한 HTML5기반의 반응형웹으로 새롭게 구축해 웹 표준·웹 호환성을 준수하고 있다. 이번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 획득으로 누가 어디에서 접속하더라도 동등한 정보제공을 받을 수 있음을 인증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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